홀(컵)이 있는 평탄한 지역 일대를 뜻한다. 페어웨이에 비해 잔디를 짧게 깎아서 관리한다.
기후, 잔디의 상태에 따라서 홀까지 공의 구르기가 달라진다. 공이 그린 위에 올라갔을 경우 온 더 그린(on the green)이라고 한다.
홀(컵)이 있는 평탄한 지역 일대를 뜻한다. 페어웨이에 비해 잔디를 짧게 깎아서 관리한다.
기후, 잔디의 상태에 따라서 홀까지 공의 구르기가 달라진다. 공이 그린 위에 올라갔을 경우 온 더 그린(on the green)이라고 한다.